촉촉하고 부드러운 가지무침
촉촉하고 부드러운 가지무침 레시피입니다.
🍆 재료 준비 (2인분 기준)
-
주재료: 가지 2개, 대파 1/3대, 홍고추 1/2개(선택)
-
양념장: 국간장 1큰술, 진간장 0.5큰술, 다진 마늘 0.5큰술, 참기름 1큰술, 통깨 1큰술, 고춧가루 0.5큰술(선택)
🍳 조리 순서
-
가지 손질하기
-
가지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잘라냅니다.
-
길이를 2~3등분 한 뒤, 다시 세로로 4~6등분 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갈라줍니다.
-
-
가지 찌기
-
김이 오른 찜기에 손질한 가지의 껍질 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올립니다.
-
뚜껑을 덮고 강불에서 3~5분간 쪄줍니다. (너무 오래 찌면 물러지므로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푹 들어갈 정도가 적당합니다.)
-
찐 가지는 넓은 접시에 펼쳐서 열기를 완전히 식혀줍니다.
-
-
물기 짜고 찢기
-
식은 가지는 먹기 좋은 굵기로 한 번 더 찢어준 후, 손으로 눌러 물기를 가볍게 짜냅니다. (너무 꽉 짜면 가지의 단맛이 빠져나가고 질겨지므로 수분감만 살짝 걷어냅니다.)
-
-
양념에 무치기
-
대파와 홍고추는 잘게 다지듯 썰어둡니다.
-
볼에 물기를 짠 가지를 담고 분량의 양념(국간장, 진간장, 다진 마늘, 고춧가루)과 다진 파, 고추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.
-
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두르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.
-